카스퍼스키랩은 글로벌 화학 기업인 BASF에 보안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솔루션은 약 10만대에 이르는 BASF 컴퓨터를 보호하게 된다.
기업용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솔루션은 엔드포인트의 모든 보안 위협에 대해 포괄적인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각종 악성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피싱 및 해킹 공격 차단, 안전한 이메일 송·수신, USB 플래시 드라이브와 같은 주변기기의 사용을 제어할 수 있는 매체제어 기능도 제공한다. 또 별도의 개별 유지 보수 서비스 계약(MSAs)으로 글로벌 고객지원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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