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와 제품수명주기(PLM) 솔루션업체인 다쏘시스템코리아(대표 조영빈)는 오는 8일부터 양일간 대구 인터불고엑스코호텔에서 ‘3DS 코리아포럼’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다쏘는 혁신적인 제품을 생활 속에서 구현하고, 새로운 세계로 이끌어 주는 상상력과 기술력의 결합에 대해 중점 논의한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버나드 샬레 본사 회장이 직접 참가, 다쏘시스템의 비전과 전략을 소개한다.
3DS 코리아포럼에는 다쏘의 고객과 파트너사, 취재진을 포함해 총 1000여명이 참가한다. 참관객은 다쏘시스템의 최신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갖는다. 다쏘 측은 V6 포트폴리오를 비롯해 검색 기반 애플리케이션인 ‘엑잴리드’와 무료 2D CAD 소프트웨어인 ‘드래프트사이트’를 선보인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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