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가 근로자들이 직접 자신들의 근로시간 등을 계산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DOL(노동부)-타임시트’이라고 불리는 이 앱은 근로자들이 정규노동시간과 휴식시간, 규정외 노동시간(overtime)에 따른 임금 등을 계산해 기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앱의 개발, 배포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최근 임금과 노동시간 법규 준수와 관련해 각종 조치들을 취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8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9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10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