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CD 연동 파생결합상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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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증권(대표 임기영)은 24일까지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와 주식을 결합한 파생결합증권(DLS) ‘듀엣 DLS’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상품은 CD 91일 금리와 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최대 연 7% 누적 수익지급식 하이브리드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제공되는 3년 만기 원금보장형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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