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분기 산업재해자수가 지난해 동기 지난해 동기 2만3426명보다 2166명 감소한것으로 나타났다.
9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산업재해자수는 2만1260명으로 지난해 동기 2만3426명보다 2166명 감소했으며 사망자는 524명으로 521명이었던 지난해보다 3명 증가했으며 재해율은 0.15%로 0.02% 감소했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7667명으로 지난해 8461명보다 794명 줄었으며 이중 건설업은 93명이, 기타 사업은 7565명으로 1126명이 줄었다고 밝혔다. 규모별로는 100인~299인 사업장에서 1334명으로 지난해 동기 1549명보다 215명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문기섭 산재예방보상정책관은 "1분기까지 산업재해가 감소한 것은 고무적인 현상이나, 고용상황이 호전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사업장에서 재해예방에 대한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정부에서도 "안심일터 추진본부"운영 등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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