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대표 이재국)는 지난 1분기 우수 택배대리점 및 배송기사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1분기 우수대리점에는 부산 괘법대리점, 서울 주선대리점, 충북 보은동대리점 3개점이 선정됐다. 전국 대리점에서 20명의 우수 배송기사가 선정돼 상패·상장 등이 수여됐다.
CJ GLS는 지난 2008년부터 매 분기마다 배송률·회수율·클레임 등을 평가해 우수 택배 대리점 및 배송기사를 선발하고 있다.
이재성 택배운영 담당 상무는 “매 분기별 우수 택배 대리점 및 배송기사시상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유도, 고객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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