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텍(대표 공영삼)이 인텔코리아와 공조체제를 구축해 의료 및 헬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테라텍은 인텔 서버 및 소프트웨어 국내 총판사업자다.
테라텍은 일반인들의 의료 및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병의원을 중심으로 IT시스템의 수요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인텔코리아와 공동으로 의료 및 헬쓰 시장 공략에 본격 진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테라텍은 인텔코리아와 공동으로 전국 병의원 등을 대상으로 자사의 서버 및 의료 관련 소프트웨어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의료 및 헬쓰 시장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미 테라텍은 인텔과 공동으로 서울과 부산 지역에서 제품 설명회를 가졌다.
테라텍은 우선 병의원 등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텔의 화이트 서버와 솔루션을 의료 및 헬쓰용으로 개선해 공급할 방침이다.
테라텍이 본격 공급키로한 서버는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제논’을 채택하고 있으며, DDR3, SSD저장장치 등을 탑재하고 있다. 특히 병의원 환경에 적합하도록 하드웨어에 항균처리를 한 게 특징이다. 테라텍과 인텔의 의료 및 건강용 솔루션의 브랜드는 ‘케어워크(Carework)’로 정해졌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5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6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7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
8
[뉴스줌인]한국형 AI 모델 전략 발표…대기업-스타트업 간 경쟁 주목
-
9
[데스크가 만났습니다]박윤규 NIPA 원장, “AI 풀스택 종합 지원 전문기관…'AI 3강 도약' 속도감 있게 뒷받침 할 것”
-
10
[사설] 독자 AI파운데이션, 지금부터 진짜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