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베이스(대표 김명현)가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리는 임베디드 국제 전시회인 ‘ESC(Embedded Systems Conference) 실리콘밸리 2011’에 참가한다.
시스템베이스는 이번 전시회에 임베디디 솔루션인 ‘에디’를 선보이고 할인 이벤트도 갖는다. 특히 ‘에디 2.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추가된 스탠다드 리눅스와 오픈소스의 장점을 북미 지역 고객들에게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에디’는 32비트 ARM9 프로세스를 채택한 초소형 임베디드 모듈로, 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제공으로 임베디드 개발자에게 편리한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게 특징이다.
김명현 대표는 “지난해 ESC 전시회에 전세계 36개국에서 300여 업체가 참가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며 “올해 미주 지역 국제 행사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만큼 ‘에디’에 대한 홍보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해 북미 지역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