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공휴일이 연달아 있는 이른바 황금연휴 기간동안 주요 반도체 제조공장의 가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3일 니혼게이자이에 따르면 도시바의 미에현 공장은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플래시 메모리칩 생산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연휴기간 동안 정상적으로 가동하기로 했다.
또 도시바는 이미지 센서와 시스템 반도체를 생산하는 오이타현 공장과 전력용 반도체 등을 생산하는 효고현 공장 또한 생산수요을 맞추기 위해 연휴 없이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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