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생체재료 전문기업 세라젬 바이오시스(대표 박경준)가 본사를 경기도 일산에서 G밸리로 이전했다.
세라젬 바이오시스는 최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치과보철 치료 신소재 ‘이노비움(Innovium)’에대한 마케팅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하기위해 사무실을 이전했다.
박경준 대표는 “본사 이전을 통해 협력사와 수요처와의 교류 확대는 물론이고 우수한 인재 채용을 통해 연구 개발에 더욱 힘을 쏟을 것”이라며 “향후 경영 성과에도 긍정적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라젬 바이오시스는 2005년 치과 생체재료 연구 및 개발 전문기업인 ‘예스바이오’로 설립됐으며 지난해 헬스케어 전문그룹인 세라젬에 편입되어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된 바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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