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스퍼트는 영상통화를 위한 핵심기술 특허를 취득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엔스퍼트가 취득한 특허는 ‘네트워크 환경에 따른 해상도와 크기 변경을 위한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것으로 유무선 인터넷전화로 영상통화 시 ADSL/VDSL/WiFi/ WIBRO 등 인터넷 망의 종류와 각 인터넷 망의 네트워크 감도에 따라 데이터와 해상도, 선명도를 달리해 네트워크 감도가 떨어져도 사용자에게 최적의 영상통화 품질을 보장해 주는 기술 특허다.
엔스퍼트 CTO 김인준 상무는 “최근 스마트폰 확산, 와이파이 사용 확대에 따라 인터넷 데이터 사용량이 폭증하고 있다”며 “이번 엔스퍼트의 특허 취득 기술은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따른 영상통화 품질 저하를 효과적으로 해소 할 수 있어, 향후 LTE와 같은 대용량 고속 데이터 네트워크 본격화 등에 대응할 수 있는 영상통화 기술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엔스퍼트는 향후 특허 기술을 태블릿 PC, 홈 태블릿(SoIP), MID(Mobile Internet Device) 등 영상통화 기능을 제공하는 자사의 모든 단말 라인업에 적용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