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그린에너지시스템인재양성센터는 14일 광역연계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의 연계협력강화를 위해 STX솔라(대표 윤제현)와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STX솔라 신입직원 및 재직자 교육, 기술지도 및 자문, 재학생 인턴, 현장실습을 펼친다. 또 STX솔라 구미사업장에 산학캠퍼스를 조성하기로 했다.
윤제현 대표는 “태양광 분야는 전문인력이 부족해 지난 2월부터 시범적으로 신입직원을 금오공대에 위탁해 교육을 실시해왔는데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구미=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