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게임 개발업체 인터세이브가 ‘오즈의 마법사’를 패러디해 양치기 아케이드 게임으로 재구성한 ‘짖어라몽’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짖어라몽’은 스테이지별로 정해진 목표만큼 양들을 우리 안으로 몰면 되는 비교적 간단한 플레이 방식이다.
‘짖어라몽’은 게임 내 숨겨진 미니게임과 게임 진행 중에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아이템, 각각의 맵이 지니고 있는 특성, 함정의 위치, 양들의 습성 등 다양한 변수를 통해 흥미를 높였다.
또 동물들의 점프, 다친 양 업기 등 다양한 상황 설정과 극적인 연출 효과를 접목시켜 사용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인터세이브는 지난 한 해만 약 15종의 신규 게임을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데 이어 올해도 10여 종의 신규 게임을 출시했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