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초전도 현상 발견 100주년을 기념해 ‘찾아가는 초전도 교실’을 열었다. 지난 8일 창원 남산고등학교에서 고락길 KERI 초전도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이 초전도 현상을 이용하는 자기부상열차의 주행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초전도 현상 발견 100주년을 기념해 ‘찾아가는 초전도 교실’을 열었다. 지난 8일 창원 남산고등학교에서 고락길 KERI 초전도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이 초전도 현상을 이용하는 자기부상열차의 주행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