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학생교육문화원은 과학의 달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의 과학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 문화원 내 바이오과학전시관에 마련된 생명기획전에서는 곤충과 생물의 골격이 전시되고 음파 모니터, 광학현미경, 해부현미경 등 다양한 과학실험 기자재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물을 해부해 관찰할 수 있는 동물비교 해부학 특강도 열려 16일에는 오징어와 멍게, 23일에는 닭과 소의 눈, 양의 뇌, 돼지의 심장, 30일에는 토끼와 돼지의 장기를 비교 관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2일에는 일기예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아보고 풍향과 풍속을 관찰하는 기상교실이 운영되며 23일에는 나뭇잎 손수건 만들기, 고무 동력자동차 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또 바이오과학관에서 사진을 찍어 이 문화원 홈페이지에 올리면 10명을 선정해 예쁜 액자를 주는 포토제닉행사, 과학관에 숨겨진 황금 볼을 찾아오는 학생에게 문화상품권을 주는 이벤트 등도 이어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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