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연구 장비를 중소 창업기업이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목포대는 공동실험실습관이 2011년도 중기청에서 주관하는 ‘연구장비 공동이용 지원사업’에 최근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과 연구기관이 보유한 장비의 중소기업 공동 활용을 지원하며 국가 장비 활용도와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 기반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제조업 또는 지식서비스 영위 기업이며 사업경력 5년 이하의 창업기업은 정부 지원금 60%, 기업 부담금 40%, 사업경력 5년 초과 일반기업은 각각 50%다.
목포=서인주기자 si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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