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보컴퓨터 출신 OB들의 커뮤니티인 ‘삼보컴퓨터 OB회’가 7일 공식 출범한다.
G밸리내 교육 관련 업체인 인키움넷의 문성식 대표 등 삼보 출신 OB들은 작년 11월 삼보컴퓨터 OB회 준비위원회를 발족한데 이어 이달 7일 공군회관에서 삼보컴퓨터 OB회 창립 총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작년 삼보컴퓨터 30주년을 맞아 삼보 출신 OB들은 지난해 11월 한국산업기술대 산학연계센터에서 준비위원회를 발족했으며, 그동안 3차례의 창립총회 준비회의를 가졌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