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7일 광주시 KDB생명빌딩 18층에서 2011년 문화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사업은 △기획창작스튜디오 운영지원 사업 9억원 △특성화 브랜드 상품발굴 지원사업 5억원 △CG 활용프로젝트 제작지원 사업 7억원 등 총 21억원이다.
광주시는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지난 2005년부터 문화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같은 지원을 통해 마로스튜디오는 ‘우당탕탕 아이쿠’를 출시, 2010년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EBS 방영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참여업체 선정은 5월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으로,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기업지원팀(062-350-2431)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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