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템포코리아는 아카이빙 솔루션인 ‘에이템포 디지털 아카이브(ADA) 플랫폼의 전 세계 라이선스 매출이 전년대비 35% 증가하는 등 에이템포가 지난해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고 5일 밝혔다.
백업과 데이터 보호 솔루션인 ‘에이템포 타임네비게이터’는 7%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최근 들어 높은 성장세를 타고 있는 중복제거 및 가상화 모듈은 지난 분기에만 22%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닐 아터 에이템포 사장은 “이러한 성과는 아카이빙 및 데이터 보호에 집중하고 있는 회사의 전략이 성공적이었다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에이템포는 백업 및 아카이빙 통합 플랫폼 제공 등으로 아카이빙 및 데이터보호에 관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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