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째 주 신소프트웨어 상품 대상 출품작들은 ‘스마트 환경’에서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스트림비젼이 내놓은 ‘SV-모바일디스트리뷰터’는 모바일 IPTV 방송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솔루션이다. 다양한 플랫폼을 가진 모바일기기에 통일된 형식의 방송을 실시간 서비스할 수 있다. 까다로운 작없 없이 유선 IPTV 서비스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고, 기존의 유선 IPTV와 연동이 쉽다. 유·무선 컨버전스 시장에 맞춤화된 소프트웨어로 평가받고 있다.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가 출품한 전자문서관리 솔루션 ‘로디스’는 기업의 모바일 오피스를 한층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공공기관, 제조·건설사 등에선 도면·멀티미디어 파일 등 전자문서 관리에 적합하고 통신사나 금융기관은 전자 서식지·청약서 관리 등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자동 문서이관과 산출문서 관린, 다양한 시스템 연계 등이 가능하다.
특히 액티브 엑스를 배제해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 외에도 중복 문서 원천등록 방지, 선택적 DB 사용 등 다양한 기능으로 편리성을 추구했다.
포비커가 선보인 전자 매거진 애플리케이션 ‘더매거진’은 시중에서 판매 되는 잡지를 스마트패드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전자 매거진 플랫폼이다. 더매거진을 이용해 선호하는 잡지 콘텐츠를 다운로드받은 후 구독할 수 있으며 잡지 기본 기사 내용 이외에 동영상·음원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도 지원된다. 스크랩, 보관함 기능 등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패션·경제·여행 등 분야에 8종의 잡지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향후 콘텐츠를 늘려갈 계획이다. 이번 달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만큼 인기가 좋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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