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애니(대표 최종욱)는 신임 경영전략 부사장에 김정수씨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김정수 부사장은 JCE(제이씨이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을 역임한 경영 전문가로 향후 마크애니의 경영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김정수 부사장은 지난 2001년부터 6년간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 재직하며 ‘디지털 콘텐츠 및 SW산업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온라인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발굴하고 성공모델 창출을 이룬바 있다. 최근에는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성공으로 코스닥에 상장한 JCE의 부사장으로 국내외 마케팅 및 사업개발을 이끌어 왔다.
김 부사장은 “지난 11년간 국내외 저작권 보호와 불법 콘텐츠 유통 방지 DRM 솔루션 등 토털 정보보안 전문 업체인 마크애니에 기대와 관심이 컸다”며 “향후 마크애니가 보안시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성장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