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공학회(회장 박재홍)는 오는 29,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제2회 3DTV 방송 워크숍’을 개최한다.
송경희 방송통신위원회 과장의 ‘3DTV 방송 정책방향’, 윤양수 문화체육관광부 과장의 ‘3D콘텐츠 산업발전 전략’에 대한 초청강연과 이상길 KBS 연구위원의 ‘방송기술 변천사 및 미래전망’의 기조강연이 준비됐다. 산업현장위원들이 참석해 ‘3D영상시장 현황과 전망’에 대한 패널토론도 진행된다.
29일은 3DTV 방송관련 기술정책, 3DTV/모바일3D 및 실감미디어 이슈 발표, 30일은 3DTV 표준화, 3D콘텐츠 및 3D영상시장 현황과 전망에 대한 패널 토론 등이 진행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