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 HTC가 콘텐츠 사업 강화에 나섰다.
HTC는 샤프론 디지털의 CEO인 샤시 페르난도를 HTC 콘텐츠 사업부 책임자로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임명은 지난 2월 디지털 콘텐츠 공급업체 ‘샤프론 디지털’과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업체 ‘온라이브’를 인수한 데 이은 것으로 콘텐츠 경쟁력 확보 차원이다.
피터 쵸우 HTC CEO는 “이번 인사는 앞으로 콘텐츠 사업 분야를 제품 핵심 역량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며 “콘텐츠 사업 분야가 향후에도 HTC의 전체적 사업방향과 성공을 좌우하는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샤프론 디지털은 샤시 페르난도가 2006년 설립한 영국 디지털 콘텐츠 공급업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