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이원영)은 지능형메카트로닉스(IMT) 산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학연 교류협력의 장이 될 ‘IMT 광역워크숍’을 오는 25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지식경제부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으로 추진되어 온 △고용창출형 IMT산업 혁신클러스터 육성 사업 소개 와 우수성과 발표 △IMT융복합 기술개발과제 진행현황 △IMT지역협의회 회원사간 정보교류 및 결연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기계·항공우주분야로 유명한 러시아 톰스크대학 관계자를 초청, 기술 설명회와 MOU를 맺는다.
행사에는 인천을 비롯해 경기·서울·창원 지역의 200개 IMT회원사가 참석, 향후 기계산업과 IT기술의 융복합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행사 후에는 ‘연비절감형 자동차 후륜 전기구동 휠의 감속기 및 변속제어로직 개발’이라는 제목으로 IMT융복합 공동기술개발과제를 진행하고 있는 센트랄과 현대모비스의 기업사례발표도 이어진다. 지식경제부의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인 ‘고용창출형 IMT산업 혁신 클러스터 육성 사업’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고 부천산업진흥재단, 송도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등 수도권 IT관련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3년간 총사업비 179억원이 투입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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