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전문업체인 디오텍(대표 도정인)은 애플 ‘앱스토어’에 한국인을 위한 여행용 회화사전 애플리케이션인 ‘디오딕 프레이즈북(DioDict Phrasebook)’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디오텍은 이미 전 세계 26개국 다국어 회화 애플리케이션인 ‘콜린스 프레이즈북’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프레이즈북’은 한국어·중국어·영어·일본어의 4가지 언어 구성과 상황, 주제에 따른 다양한 회화 문장 구성으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으며, 언어별로 2474개 이상의 문장을 지원한다. 14가지 주제와 73가지 소제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원어민 음성 지원 및 한글 독음을 지원해 발음하기 어려운 언어인 경우 자국어를 읽듯 쉽게 발음하고,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또 반복 학습 기능인 ‘플래시 카드’ 기능은 통문장 암기를 통해 학습 능률을 높일 수 있다. 이 앱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2.99달러에 구매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언어는 ‘in-app-purchase’를 통해 1.99달러에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