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한글 문자판 국가표준화를 위한 공청회가 방송통신위원회·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공동으로 18일 오후 3시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날 공청회는 추진 방안에 대한 이해당사자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이를 토대로 방통위와 지경부는 국가표준 제정을 위한 사전 예고고시(60일 소요) 절차를 거쳐 6월 말 이전에 국가표준을 최종 확정한다. 국제표준 제안도 병행 추진된다.
이와 함께 정부는 미래모델에 대한 한글 문자판 표준화 추진을 위한 민간전문가포럼도 4월 초 양 부처 공동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4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5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6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7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8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