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코리아(대표 서호익)는 16일 개인사용자용 백업·복구 소프트웨어인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홈(ATIH)2011 플러스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ATIH 2011은 전 세계에서 동시에 출시했으며, 한국에서는 소비자를 위해 하드웨어 복원 기능이 추가된 패키지를 판매한다. 본사 판매 가격 대비 3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가를 책정했다.
이 솔루션을 통해 파일, 폴더, 이메일, 윈도7 라이브러리뿐 아니라 사용자의 컴퓨터시스템 전체를 더욱 쉽고 간편하게 백업·복구할 수 있다. 특히 다른 기종 하드웨어에도 파일, 애플리케이션 및 운영시스템을 그대로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마우스로 한 번에 백업할 부분을 지정해 데스크톱으로 데이터를 옮겨 빠르게 백업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더했다. 위저드 및 원 클릭 보호기능 등을 통해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최적화된 백업 및 복구 옵션을 설정, 중요한 파일을 쉽게 보호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코리아 관계자는 “ATIH 2011은 윈도7에 통합돼 컨트롤 패널에 설치되기 때문에 편리하고 쉽게 백업을 진행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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