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은 열린의사회와 공동으로 ‘롯데천사 사랑을 나눠요, 어린이에게 희망을’ 캠페인을 열고, 소아 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가족과 이웃 등 주위의 소아 환자의 사연을 롯데아이몰(www.lotteimall.com) 내 이벤트 페이지와 보험몰의 응모 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28일 소아 환자 2명을 선정해 치료 및 수술비 일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협력사 직원 가족 중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도 추가로 선발해 치료비·수술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신헌 사장은 “고객과 함께 사랑과 건강을 나누자는 사내 사회공헌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롯데천사 사랑을 나눠요’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