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최초 물리 엔진을 사용하여, 기존 온라인 게임에서 볼 수 없는 실감나는 타격감을 구현해 낸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이비 스태프 전면 개편 영상을 선보이면서,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마법사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비는 후방에서 힐링으로 전투를 서포트 하는 패턴에서 벗어나, “집중”을 모아 강력한 냉기 공격과 마법 화살을 통해 적극적인 공격이 가능하다. 또한 갑작스러운 보스의 공격에도 마법의 힘으로 몸 전체를 방어할 수 있는 “마나 앰버” 스킬은 영웅전의 특색을 그대로 살린 상상력이 돋보인다.
특히 이 “마나 앰버” 스킬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에르그로 몸을 감싼 후 공격을 받게 되면, 마치 실제에서와 같이 통통 튀거나, 이동을 한다. 이는 물리엔진을 사용한 영웅전만의 독보적인 피쳐로, 공개되자 마자 유저들 사이에서 “기대된다”는 반응을 받고 있다.
동서양의 매력을 혼합한 듯한 묘한 매력을 가진 영웅전의 대표 캐릭터 “이비”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투에서도 그 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