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최초 물리 엔진을 사용하여, 기존 온라인 게임에서 볼 수 없는 실감나는 타격감을 구현해 낸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이비 스태프 전면 개편 영상을 선보이면서,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마법사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비는 후방에서 힐링으로 전투를 서포트 하는 패턴에서 벗어나, “집중”을 모아 강력한 냉기 공격과 마법 화살을 통해 적극적인 공격이 가능하다. 또한 갑작스러운 보스의 공격에도 마법의 힘으로 몸 전체를 방어할 수 있는 “마나 앰버” 스킬은 영웅전의 특색을 그대로 살린 상상력이 돋보인다.
특히 이 “마나 앰버” 스킬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에르그로 몸을 감싼 후 공격을 받게 되면, 마치 실제에서와 같이 통통 튀거나, 이동을 한다. 이는 물리엔진을 사용한 영웅전만의 독보적인 피쳐로, 공개되자 마자 유저들 사이에서 “기대된다”는 반응을 받고 있다.
동서양의 매력을 혼합한 듯한 묘한 매력을 가진 영웅전의 대표 캐릭터 “이비”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투에서도 그 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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