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 경영자협의회(회장 이영재)가 프레젠테이션 자격증 제도인 ‘ICPP(Intergrated certification for professional Presenter)’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지난 4일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자격증 시험은 경영자협의회와 ICP인증본부가 주관해 지난 1월 29일 숭실대에서 제1 차 필기시험이 진행됐으며, 필기 시험 외에 60초 엘리베이터 피치, 10분 프fp젠테이션 동영상, 파워포인트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합격자를 최종 선발했으며, 응시인원 대비 17%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이영재 회장은 “ICPP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능력 향상 방법인 집합교육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교육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시험 준비를 통해 자신이 속한 조직의 장점을 찾는 과정에서 애사심과 자부심을 심어주고 발표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차 시험은 다음달 30일 진행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6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7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