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 1단지 관할 구청인 구로구가 G밸리 기업 및 기관들과 잇따라 일자리 창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3일 이성 구로구 구청장은 G밸리 내 패션 아웃렛 운영사인 마리오 홍성열 회장과 일자리 창출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마리오 합류로 구로구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맺은 기관 및 기업은 총 13개로 늘어났다. 구로구청과 마리오 측은 △마리오 타워와 마리오 아웃렛 직원 중 결원자가 생길 경우 구로구민 우선 채용 △정부, 서울시, 구로구의 일자리 사업에 적극 협조 △일자리 발굴 채용박람회 등 관련 시책 협조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구로구는 지난해 10월 대성 디큐브시티와 구민 500명 일자리 제공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어 12월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본부, 서울상공회의소 구로구상공회, 벤처기업협회, 성공회대학교, 동양미래대학과 산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들어 유한대학, AK플라자 구로본점, 해피랜드 F&C,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코리아리크루트, IBK기업은행(잡월드)과 산·관·학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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