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간통신(M2M) 전문 업체 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즈는 모토로라솔루션의 M2M 모듈 사업부를 인수한다고 3일 밝혔다.
인수 대금은 2300만달러고 다음달 추가로 300만달러를 재고 처리를 위해 지불한다. 또 텔릿은 1900만파운드를 들여 2400만여주를 샀다. 인수가 완료되면 텔릿은 M2M 모듈 시장에서 20%의 점유율을 차지하게 된다.
지금까지 텔릿과 모토로라에서 생산해온 제품은 변화 없이 기존 방식대로 생산한다. 앞으로는 모토로라의 ‘G24’ 제품군과 ‘G24-Light’ ‘G30’ ‘C24’ 개발을 지원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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