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간통신(M2M) 전문 업체 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즈는 모토로라솔루션의 M2M 모듈 사업부를 인수한다고 3일 밝혔다.
인수 대금은 2300만달러고 다음달 추가로 300만달러를 재고 처리를 위해 지불한다. 또 텔릿은 1900만파운드를 들여 2400만여주를 샀다. 인수가 완료되면 텔릿은 M2M 모듈 시장에서 20%의 점유율을 차지하게 된다.
지금까지 텔릿과 모토로라에서 생산해온 제품은 변화 없이 기존 방식대로 생산한다. 앞으로는 모토로라의 ‘G24’ 제품군과 ‘G24-Light’ ‘G30’ ‘C24’ 개발을 지원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