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대표 석태수)은 일본 사가와글로벌로지스틱스와 국제택배서비스 공동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진은 사가와의 일본 내 물류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국제택배 주 이용고객인 교민·유학생·주재원들을 위한 신규 상품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안에 일본 동경 시내에 국제택배 취급점을 개설하고 거점 공동활용, 국제택배 특급서비스 출시, 해상 국제택배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일본 SGH그룹 계열사인 사가와글로벌로지스틱스는 일본 내 61개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물류전문기업이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2
여권으로 네이버 본인인증 된다…외국인 '예약·결제' 이용자 정조준
-
3
다이소몰, 'Daiso-DAY 소문난뷰티 신상' 행사 진행
-
4
[혁신플랫폼톡] AI의 전장이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
-
5
롯데마트, '캠크닉족' 겨냥 프로모션…PB 카트·먹거리 할인
-
6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7
삼전닉스 인근 백화점 매출 늘어
-
8
당근, 수익성 뒷걸음…번개장터·중고나라, 흑자 시동
-
9
[ET단상] 리커머스, 이제는 '산업'으로 육성할 때다
-
10
CU편의점 택배 해킹 공격…이름·폰번호 개인정보 유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