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지난 2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11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연합회는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서비스 중심으로 IT산업 구조의 재편 방향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신규 IT프로젝트 발굴과 투자를 확대키로 했다. 또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IT산업 인력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방향을 세울 예정이다.
이 외에 △IT융합을 촉진하는 협력·지원 활동 강화 △IT기업 마케팅 지원 및 필요인력 확대 △글로벌 IT협력 네트워크 강화 △고객지향 서비스 제고와 분야별 네트워킹 활성화 등의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