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오는 28일 G밸리내 패션몰 운영업체인 (주)마리오(대표 홍성열)와 지역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일자리 사업이 단순한 고용 문제가 아닌 사회·경제적으로 중요한 문제라는 인식하에 양 기관이 지역 일자리 창출에 유기적인 업무협력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주민생활 안정을 위한 금천구민 거주자 우선 고용 협력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한 협력 ▲일자리 사업 관련 정보 공유 등 상호 협조 ▲경영활성화 및 고용확대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주민을 우선 고용하게 되면 주민생활안정과 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추진력은 추미애' 앞세운 추추선대위…2차 인선 마무리
-
2
1222회 로또 1등 '4, 11, 17, 22, 32, 41'에 24명…당첨금 각 12억원
-
3
광주시, 캔디옵틱스 등 유망 창업기업 5곳 '유니콘' 키운다
-
4
임태희, 교복비 부담 완화 공약…자율교복 확대·40만 원 지원 추진
-
5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6
안교재 수원시장 후보, 공천 후 첫 공식 행보로 이병희 동상 헌화…수원 경제 전환
-
7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죽전 교통 개선 공약…동천-언남선 추진
-
8
성남 철도 사각지대 메운다…김병욱표 32.5㎞ 메트로 청사진
-
9
GICON, 어린이날 맞이 'ACC 하우펀12' 참여…첨단융합콘텐츠 제작지원 성과물 선봬
-
10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