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011년 예비기술 창업자 육성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팀)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09년 12월 30일 이후에 창업한 창업초기기업이나, 일정기간 내 창업을 완료할 수 있는 예비창업자(팀)이다.
선정된 예비창업자나 팀은 전체 사업비의 70% 한도내에서 최대 7000만원까지 창업활동(시제품제작, 기술지도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창업넷(www.changupnet.go.kr)을 참고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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