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코웨이가 100년 만의 폭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를 찾아 제설작업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웅진 또또봉사단원들이 지난 22일 폭설 피해를 입은 삼척시 일대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웅진코웨이가 100년 만의 폭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를 찾아 제설작업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웅진 또또봉사단원들이 지난 22일 폭설 피해를 입은 삼척시 일대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