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콘텐츠마켓(BCM)’이 올 해 5회째를 맞아 세계적인 방송영상 콘텐츠마켓으로 도약을 준비한다.
부산콘텐츠마켓(BCM)2011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허남식·허원제)는 22일 부산시청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5회 부산콘텐츠마켓(BCM)2011’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5월 12일~14일까지 사흘간 ‘BCM-Human Network, Contents Network’를 슬로건으로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며, 해외 40여개국, 국내외 500여 업체가 참가한다.
조직위는 이날 총회에서 신임위원 선출과 2011년도 사업계획(안)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신임위원으로는 곽덕훈 EBS 사장외 19명, 자문위원으로 김도연 국민대 교수 외 22명이 위촉될 예정이다.
사업은 6개 행사에 17개 프로그램을 마련, 지난 해보다 풍성해졌다. BCM마켓을 비롯해 스마트미디어를 활용한 방송영상 기기 전시, 시연행사 등을 마련했다. 특히 다큐멘터리 영역을 강화해 각종 세미나 및 강연회가 열린다. 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대중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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