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디스플레이(대표 심임수)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259.09% 증가한 131억4123만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전년 보다 237.54% 증가한 1139억4378만원을 기록했다.
일진디스플레이 관계자는 “LED시장이 급성장하면서 LED 사파이어 웨이퍼 부문이 급성장했다”며 “또 터치패널도 삼성전자 갤럭시 탭에 탑재되는 등 주력 부문이 모두 호실적을 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