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디스플레이(대표 심임수)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259.09% 증가한 131억4123만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전년 보다 237.54% 증가한 1139억4378만원을 기록했다.
일진디스플레이 관계자는 “LED시장이 급성장하면서 LED 사파이어 웨이퍼 부문이 급성장했다”며 “또 터치패널도 삼성전자 갤럭시 탭에 탑재되는 등 주력 부문이 모두 호실적을 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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