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지역내 고시원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종합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광진구는 오는 14일부터 내달 25일까지 6주간 화재예방, 공중위생, 식품위생 3개 분야별로 나눠 봄철 고시원 종합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특히 화재예방 분야에서는 비상구 탈출 가능여부, 화재보험 가입여부, 복도 폭이 확보여부, 소화기 등 화재진압 도구 비치여부가, 공중위생 분야에서는 좁은 공간 환기가 되고 있는지, 조명은 적정하게 유지되고 있는지를 확인한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김정환기자(knews24@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