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안에 ‘고등교육재정지원 분석시스템’을 구축한다.
정부는 고등교육법에 따라 운영되는 등록금상한제와 연계해 2년 마다 각 대학교가 운영 현황을 보고받는데, 이에 따른 재정 지원 등에 필요한 자료 수집과 분석을 위해 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올해 10월까지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며 시스템 구축에 4억원, 정책 연구에 1억원 등 총 5억원이 투입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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