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300명 채용 위한 채용설명회 전국투어

 소셜커머스 업체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대표 이종한·이하 위메프)은 최대 300명을 채용하기 위해 7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주요 6개 도시에서 대규모 채용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설명회는 사업 확장에 따라 오픈하는 전국 14개 도시 위메프 직영점에서 근무할 정규직을 모집하기 위한 것으로, 7일 부산 부경대를 시작으로 대구·울산·광주·전주·대전 등 주요 6개 도시 국립대에서 진행한다. 특히 우수인재는 현장에서 일 대 일 개별 면담을 통해 즉석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회를 통해 모집하는 인원은 위메프의 정규직 MD로 일하게 되며, 제휴 업체와 판매 제품 등을 발굴하고 해당 업체와의 계약(딜)을 성사시키기 위한 계약과정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채용 인원은 3개월간의 업무적응 기간인 ‘싱크타임(Sync Time)’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채용설명회 강사로 나설 김도형 브랜드실장은 “학력, 경력, 나이 등에 상관없이 패기와 열정, 꿈을 가진 인재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폭발적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온라인 비즈니스 업계의 블루오션인 만큼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커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메프는 디자이너, 전략기획팀, 제휴사업팀 등 다양한 분야의 정규직 및 인턴을 상시 모집한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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