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애플 아이패드용 가톨릭 성경과 매일 미사 애플리케이션을 지난달 말 개발, 신자들에게 보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고화질 `가톨릭 성경 HD`에는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채택한 가톨릭 공용 성경이 담겨 있고, `매일미사 HD`에는 천주교 미사에서 사용되는 오늘 기도문, 독서, 화답송, 복음 등이 들어있다.
서울대교구는 이와 함께 각 교구와 본당, 단체가 만든 QR 코드를 스마트폰에서 읽을 수 있는 아이폰/아이패드용 가톨릭 QR 애플리케이션도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서울대교구는 지난해초부터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교구 운영 인터넷 포털사이트 굿뉴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보급해 신세대 신앙인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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