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씨에스(대표 김우식)는 최근 KT 로밍센터 사업을 수주하고 다음달 1일부터 올 연말까지 로밍센터 업무를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케이티씨에스는 인천공항, 김포공항, 도심공항터미널, 김해공항 등에 설치된 전 로밍센터를 운영하게 되며, 임대로밍·부가서비스 가입·사용방법 상담 등 로밍에 대한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중 인천로밍센터는 연중 24시간 운영한다.
케이티씨에스는 이번 사업 수주로 연간 33억5500만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김우식 사장은 “이번에 수주한 로밍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대구와 청주 등 지방 로밍채널 확장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2
“한개 칩으로 여러 생체신호 동시 측정” DGIST, 초소형 생체신호 측정 반도체 세계 최초 개발
-
3
유학생 30만명 시대, 취업·정주관리체계 부재
-
4
대동모빌리티, '국내 최초 빌트인 냉난방' 5인승 골프카트 'GA310 HVAC' 출시
-
5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6
포스텍, 세계 최고 수준 강도·연성 조합 갖춘 3D 프린팅용 초고강도 철계 합금 개발
-
7
“산화갈륨 전력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강화”…韓-美 산·학·연 협력 다진다
-
8
KAIST, 고효율·고속 광통신 기술 구현...기존 실리콘 광소자 한계 극복
-
9
피엔티, 구미하이테크밸리에 LFP 양극재와 배터리 셀 생산시설 준공
-
10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