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정보시스템(대표 강희관)은 모스티소프트(대표 김태훈), 엑스디엔소프트(대표 박득창)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 2010’을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웹메일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통합케뮤니케이션(UC) 및 .NET 분야의 컨설팅과 개발을 핵심으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3사의 웹메일 솔루션은 MS의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구현됐으며, 기존 웹메일 솔루션의 단점과 불편함을 해소했다. 또 레가시(Legacy) 기업 시스템에 최소한의 노력으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도록 유연한 아키텍처를 가지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향후 확장 가능한 스마트폰 기반의 그룹웨어를 구축하는데도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3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경쟁력 있는 최적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며 UC(Unified Communication), 닷넷컨설팅, 개발프레임워크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를 적극 활용해 시장에 공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강희관 새한정보시스템 대표는 “협업솔루션인 XFUSION ECP 사업을 기반으로 닷넷기반의 프레임워크 기술과 컨설팅 경험을 보유한 모스티소프트, 엑스디엔소프트와의 사업협력을 더해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으며 만족도가 높은 업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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