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콘텐츠와 융합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 세미나가 내달 25일 열린다. 유비산업리서치(대표 이충훈)는 3D산업의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3D 콘텐츠와 융합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를 내달 25일 서울 SETEC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이충훈 대표는 “미래를 주도할 3D산업 흐름을 파악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햇다.
정부는 이달 초 3D산업 기술 개발 가이드라인이 될 ‘3D산업 통합 기술 로드맵’을 완성했다.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2008년 114억 러였던 3D 산업 시장 규모는 오는 2015년까지 1500억달러 이상으로 급성장 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영상(카메라)·디바이스·콘텐츠·융합 산업 등 3D 전 분야에 걸쳐 시장을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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