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통신산업진흥회는 자체 운영하던 글로벌 통합부품검색 사이트인 ‘이파츠허브(www.epartshub.com)’를 별도 법인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 출연사업으로 지난 2006년 구축된 이파츠허브는 국내 전자부품검색 1위 마켓플레이스다.
중국 최대 전자유통기업인 화창베이(hqew.com), 일본 최대 부품유통업체인 칩원스톱(www.chip1stop.com)과도 연계해 한·중·일 전자부품의 온라인 수·출입 업무를 담당해 왔다.
진흥회는 이파츠허브의 활용도 제고와 신규 비즈니스 발굴을 위해 별도의 관리법인 ‘파츠파인더(대표 김윤식)’를 설립키로 했다. 새롭게 출범하는 파츠파인더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이씨플라자, 코리아파츠 등 3개 법인이 투자해 만들어진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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