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17일 한국콘텐츠진흥원 비상임 이사직에 김동욱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를 비롯한 콘텐츠 전문가 4인을 추가 임명했다.
김 교수 이외에 방송작가 김정숙 씨, 탤런트 신충식 씨, 김국진 미디어미래연구소장, 그리고 정욱 NHN 한게임 대표가 새로이 이사진에 합류했다. 문화부는 이번 임명이 기존 비상임 이사진에 전문성 보완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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