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티스(대표 김태수)는 토너 카트리지 자동공급기 ‘에코티스’를 개발,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은 사용 중인 토너의 카트리지를 분리하지 않고 자동으로 프린터의 토너량을 감지해 토너를 충전 공급해준다. 기존의 방식은 사용자가 새로운 카트리지로 교체하거나 매번 카트리지에 구멍을 뚫어서 토너를 수동으로 충전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기에 번거로울 뿐 아니라 유지비용도 많이 들었다. 이 때문에 기업체와 사무실에서는 토너를 교체할 때까지 프린터 사용이 정지돼 업무 공백도 컸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새로운 카트리지로 교체 시 균일한 품질의 인쇄를 기대할 수 없었던 기존 방식과 차별화해 항상 균일한 품질로 인쇄할 수 있다.
레이저 프린터 유비 비용도 크게 줄여준다. 정품이나 재생카트리지, 재생 토너를 구해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정품 수준의 품질로 프린터 사용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문의(042)933-0300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