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도 (사)한국BCP협회 제7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가 협회 대회의실에서 7일 개최 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0년 주요사업보고 ▲2010년 수입, 지출 결산 등의 보고가 있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황효수 (사)한국BCP협회 회장에 이어 정영환 BCP협회 부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정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앞으로도 한국BCP협회가 꾸준히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 며 “국가적 차원에서 재난관련 전문가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기에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르는 재난에 대비하고 조속한 업무를 제기 할 수 있는 BCP운영이 중요하며, 미래에 닥칠 위협요소를 분석하고 이를 대응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이어 열린 임시총회에서는 ▲ 2011년 주요사업보고 ▲ 2011년 수입, 지출 결산 등 올해의 현안 보고가 이어졌다.
또 지난해 12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0차 ISO/TC223 총회보고와 한국BCP협회 전문위원 운영규정 및 2011년 재난관리사 및 재난관리지도사 교육 일정 등도 소개됐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기자(jjlee@di-focus.com)>


















